소프라노 황수미 나이 프로필?!조수미 이을까?

소프라노 황수미 나이 프로필 조수미를 이을 후계자?!

 

 


 

지구촌 최대의 겨울 스포츠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습니다. 9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과 함께 17일간의 잔치를 시작한 것인데요.

 

#소프라노 황수미 인스타그램 사진

#피아니스트 헬무트 도이치 소프라노 성악가 황수미 합동공연이 작년 한국에서 열렸습니다.

 

그런 와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 ‘올림픽찬가’를 부른 미모의 소프라노 황수미가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는 9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25명 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아름드리 합창단, 다문화어린이 합창단원들이 부른 올림픽찬가를 이어 받아 가창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프로필을 살펴보면 서울대 음대 출신으로 2014년 세계 3대 음악 콩쿠르로 꼽히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경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소프라노 황수미는 가사를 정확히 전달하는 발성과 표현력이 뛰어난 성악가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나이는 현재 32세 라고 합니다.

 

 

 

가족 집안 사항을 살펴보면 소프라노 황수미 어머니(엄마) 아버지(아빠) 부모님이 계시며, 성악가 황수미 소속사는 아트앤아티스트 라고 하는데요. 현재 황수미 결혼 남편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소속은 본 오페라극장 솔리스트 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프라노 황수미 학력을 살펴보면 서울대학교 대학원 성악과 , 서울대학교 성악과 , 서울예술고등학교 를 겨쳤다고 합니다.

 

 

#황수미 몸매를 보면 긴 팔다리가 돋보이며 키도 커보입니다.

 

이후 뮌헨 국립음악대학교 최고연주자과정 수료했다고 하네요. 수상이력으로 소프라노 황수미는 2014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1위를 했으며,

 

 

2013 아넬리제 로텐베르거 콩쿠르 우승 , 2012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성악부문 2위 한 수상 경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이트sns 황수미 공식사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가 부른 올림픽찬가는 그리스 시인이자 작가인 코스티스 팔라마스가 쓴 시에서 딴 가사에, 그리스 작곡가 스피로스 사마라스가 곡을 붙인 노래인데요.

 

 

이 곡은 1896년 아테네 하계올림픽 때 처음 연주되었으며, 1958년에 공식 올림픽 찬가로 공표되었다. 1960년 로마 하계올림픽 때부터는 개막식에서 연주되고 있으며, 폐막식에서도 연주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찬가를 부른 소프라노 황수미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성악가 황수미는 쇼팽 차이콥스키와 함께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에서 2014년 우승하며 세계에 이름을 알린 베테랑 소프라노인데요.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으로 데뷔한 그는 그간 푸치니 '투란도트'의 류, 헨델 '리날도'의 알미레라, 비제 '진주조개잡이' 레일라 등의 배역을 맡았은 경험도 있다고 하네요.

 

 

최근 시즌에서 소프라노 황수미는 푸치니 '라보엠'의 미미, 모차르트 '돈 조반니'의 돈나 안나 등을 연기하며 역할을 늘려나가고 있으며, 작년 1월에는 스위스 제네바 국립 오페라 극장에도 데뷔했습니다.

 

 

 

테너 요나스 카우프만, 소프라노 바바라 보니,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 등 세계 정상 성악가들과만 작업하는 '가곡 반주의 왕'으로 잘 알려진 헬무트 도이치와 함께 2015년 내한 공연을 하기도 했다는데요.

 

#평창동계올림픽 소프라노 황수미 올림픽 찬가 동영상 속 한장면

 

세계 최정상 성악가들과 작업해온 도이치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황수미의 노래를 처음 접한 뒤 먼저 "반주를 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고하네요. 세계적인 성악가 소프라노 조수미를 이은 인재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조수미를 이을 소프라노 황수미와 도이치는 지난해 6월 18일에도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듀오 무대를 열어 브람스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리스트, 브리튼 등의 가곡을 선보이며 화제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올림픽 찬가 이외 개회식 공연은 강원도에 사는 다섯 아이가 과거와 미래를 탐험하며 평화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동화 같은 판타지로 풀어냈는데요.

 

 

 

다섯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하는 영상에서 혼천의, 거북선, 다보탑, 해시계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22개가 파노라마로 스쳐지나가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어 백호, 청룡, 현무, 주작 등 동서남북을 지키는 사신이 등장하고 고구려 벽화 속 여인들이 나와 평화를 염원하는 춤을 췄는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모토인 평화와 참 어울리는 개막공연 아니었나 싶네요. 앞으로 소프라노 성악가 황수미 씨가 조수미 씨만큼 세계적으로 더욱 널리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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